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野소장파 “제명 결정 재고하고, 지지자 집회도 중단해야”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1-27 2 Dailymotion

이렇게 윤리위의 절차는 끝났고, 장동혁 대표의 최종 결정만 남은 셈이죠. <br /> <br />어제 의원총회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[곽규택 /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(어제) :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부분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는가 찬성하는 의견, 반대하는 의견 다양하게 제기가 됐고요.] <br /> <br /> <br />[박성훈 /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(어제) : 당의 기강을 해치는 발언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었고요.] <br /> <br />[송석준 / 국민의힘 의원 (어제) : 지금 우리가 똘똘 뭉쳐서 가야 하는데 누구를 배척하고 누구를 포함 시켜요. 모두 다 같이 가야지….] <br /> <br />[김용태 / 국민의힘 의원 (KBS1 라디오 ’전격시사’) : 국민께서 참 국민의힘 한가하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. 지난 1년 동안 당내에서 사실상 권력 싸움으로 비치는 이런 것을 가지고 계속해서 징계하느니 마느니… 사실 치킨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. 장동혁 대표라든지 한동훈 전 대표라든지 제명이 됐을 때 서로 패자가 되고 상처만 남는…] <br /> <br />오늘 소장파 모임인 ’대안과 미래’는, 당 지도부에겐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재고해 달라며 양측에 정치적 해법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[고동진 / 국민의힘 의원 : 모두 힘을 합쳐서 하다못해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야지. 당의 중요한 자산인 그런 사람을… 전 당 대표를 제명해야 한다? 이걸 누가 받아들여요. 지방선거가 코앞인데.] <br /> <br />[이성권 / 국민의힘 의원 : 한동훈 전 대표도 지지자들의 집회 중지 요청 등 당의 화합과 정치적 해법 모색을 위한 노력을 국민과 당원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.]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716275221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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